Effects of Salinity on the Growth, Survival and Stress Responses of Red Spotted Grouper Epinesphelus akaara and Hybrid Grouper E. akaara ♀ × E. lanceolatus ♂
Effects of Salinity on the Growth, Survival and Stress Responses of Red Spotted Grouper Epinesphelus akaara and Hybrid Grouper E. akaara ♀ × E. lanceolat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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盐度对红斑石斑鱼和杂交石斑鱼 E. akaara ♀ × E. lanceolatus ♂ 生长、生存和逆境响应的影响
DOI:
10.5657/kfas.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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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时间:
2016
期刊:
影响因子:
--
通讯作者:
H. Lim
中科院分区:
文献类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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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
S. Lim;Sang Bum Han;H. Lim
바리과(Serranidae) 어류는 전 세계적으로 62속 450종이 알 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2속 27종이 서식하고 있다. 바 리과 어류는 세계 수산물 시장에서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는 고 급 어종으로 최근 자연 자원이 급감하면서 어획량 또한 감소하 고 있다. 현재 바리과 어류 20여종이 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 (IUCN)에 의해 멸종 위험이 있는 적색 리스트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자원 보전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바리과 어류의 시장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바리과 어류의 양식이 증가하고 있다. 바리과 어류 의 양식 생산량 또한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빠르 게 늘어나고 있으며, 생산량의 절반이 중국에서 소비되고 있다 (FAO, 2015). 그러나 대만, 중국,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들을 중 심으로 바리과 어류의 종자를 생산하고 있지만, 번식생물학적 자료의 부재, 부화 자어의 작은 입 크기(초소형 먹이생물 필요), 높은 공식률, 바이러스성 질병 등의 원인으로 종자의 생존율이 낮아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바리과 어류 중 붉바리(red spotted grouper, Epinephelus akaara)는 농어목(Perciformes) 바리과 에 속하는 종으로서 아열대와 열대지방의 산호초 및 암초가 많 은 해역까지 서식하고 있다(FAO, 1993). 우리나라에는 남해안 과 제주도 연안에서 붉바리를 비롯한 자바리(E. bruneus), 능성 어(E. septemfasciatus) 등 바리과 같은 종들이 서식 하고 있다. 염분변화에 따른 붉바리(Epinephelus akaara)와 대왕붉바리 (E. bruneus ♀×E. lanceolatus ♂)의 성장, 생존 및 스트레스 반응 임상구·한상범·임한규*